새 학기 맞은 창신동 문구거리 손님들로 북적

2015-02-28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앵커

이제 다가오는 월요일이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지금 창신동 문구거리는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용품을 준비하는 손님들로 북적인다고 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리포터

네, 저는 지금 서울 창신동 문구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특히 새로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문구류나 책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학용품을 구입해야하는 시기인데요.

이럴 때 다양한 학용품을 모아놓은 이곳 창신동 문구거리에 오시면 필요할 것들을 한꺼번에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이 거리에만 약 120여개의 점포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이곳의 손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조은정 / 서울 이화동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 어떻게 오셨어요?

질문 2 어떤거 사러오셨어요? 사셨어요?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책가방이나 색종이, 이름표, 물감 등 품목도 수량도 굉장히 많아서 무얼 사야 하는지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종류도 다양하지만 가격도 시중가보다 약 3~4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요즘 중국에서 들여온 문구나 완구에 유해물질이 나오면서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곳에 오시면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국산 문구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새학기 용품을 아직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은 오늘 이곳 창신동 문구거리에서 '현명한 소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창신동 문구거리에서 연합뉴스TV 조서연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학기,맞은,창신동,문구거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74
全体アクセス
15,970,809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