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핵추진 항공모함 스테니스호 오늘 부산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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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 항모강습단이 한미연합훈련 참가를 위해 오늘 부산항에 입항합니다.

광범위한 파괴력을 갖춘 전략무기들을 한반도에 잇달아 전개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고메시지를 보내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윤석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스테니스호 항모강습단이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한미연합사령부는 스테니스호 항모강습단이 연합훈련 참가를 위해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테니스호를 모함으로 하는 항모강습단은 제9항공단과 제21구축함전대, 구축함인 스톡데일함, 정훈함 등과 7천여 명의 해군 장병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9천800t급 미사일 순양함 모바일 베이함도 강습단에 포함됐습니다.

지난 1995년 취역한 스테니스호는 미 해군의 7번째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입니다.

비행갑판 길이 333m, 높이 80m로 비행갑판 넓이는 축구장 3배 크기에 달합니다.

슈퍼호넷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호크아이, 전자전기 프라울러 등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해 중소국가의 공군력과 맞먹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워싱턴 해군기지를 떠나 약 7개월간의 일정으로 일본 요코스카 기지에 배치된 상태입니다.

항모강습단은 부산 방문기간 동안 연합훈련 참가는 물론 우리 해군과의 문화행사에도 참가하며 위용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윤석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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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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