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정가 풍경…국회의장도 기자도 '더치페이'

2016-09-28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정치권에서도 변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8일) 정세균 국회의장이 참석한 서울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장에서는 정의장을 비롯해 내외신 기자, 의장실 직원 등 60여명 참석자가 1인당 3만3천원의 밥값을 각자 부담했습니다.

기자 초청 행사에서는 주최 측이 밥값을 부담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국내 언론 풍토에서는 생소한 모습으로, 이 때문에 간담회 시작 전 참석자들이 결제를 위해 계산대 앞에 줄을 서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국회 주변 식당들에서도 국회의원과 기자들의 오찬자리에서 식사비 상한 3만원을 밑도는 비용도 각자 지불하는 광경이 곳곳에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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