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왜곡' 혐의 새누리 박성중 의원 무죄 주장

2016-10-13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20대 총선을 앞두고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와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박성중 의원이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박 의원의 변호인은 "당시 여론조사는 현역이던 강석훈 전 의원과 양자 대결하면 박 의원이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여론조사 1위였다는 말을 허위로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여론조사 공표' 행위는 여론조사 내용을 대중에게 연설하거나 보도자료 배포, 기자회견 등 언론보도에 준하는 행동을 뜻한다며 "1대 1로 전화로 얘기한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여론조사,왜곡,혐의,새누리,박성중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7
全体アクセス
15,983,781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