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아들 군 면제 의혹에 "입대 위해 탄원서도 냈었다"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국무총리실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 아들의 병역 면제 의혹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아들은 2001년 대학 1학년 때 3급 현역입대 판정을 받았으나 운동을 하다 어깨 탈구가 발생해 수술을 받았고 입영연기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2차례 재검을 받았지만 재발성 탈구로 군대에 가지 않았습니다.

총리실은 "이 지명자는 아들의 입대를 위해 병무청에 탄원서를 보내는 등 다각도로 노력했지만 규칙상 어렵다는 답이 돌아왔다"며 탄원서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탄원서에서 이 후보자는 "자식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현역 복무가 어렵다면 공익근무요원으로라도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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