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등 공공 비정규직 비중 '심각'…20% 육박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내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한 공공부문에서 기간제와 파견ㆍ용역 등 근로자는 전체 직원 가운데 무려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4년 중앙부처ㆍ지방자치단체ㆍ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근로자 183만2천명 가운데 정규직은 81.9%인 150만명이었습니다.

직접 고용 근로자이지만 기간제 등 근로자는 21만8천명이었고 파견ㆍ용역근로자는 11만4천명으로 나타나 사실상 공공부문 비정규직은 33만2천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기관이 12만7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지방공기업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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