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영부인 '음악' 공통분모 눈길…'내조 외교'에 도움?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앵커

우리나라와 중국의 퍼스트레이디가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갖게돼 한중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내조 외교'에 도움이 될지 관심입니다.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경희대 성악과 재학 중 선배의 소개로 같은 대학 법대에 다니던 문 대통령을 처음 만났습니다.

졸업 후 문 대통령이 사법시험 합격 후 부산으로 내려가기 전까지 서울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대선 유세 과정에서도 틈틈이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돋궜습니다.

김정숙 여사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뉘시며…"

공교롭게도 중국 시진핑 주석의 아내 펑리위안은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전부터 중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국민가수였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가무단 소속의 민족성악 가수 출신으로 결혼 후에도 중국은 물론 러시아와 미국 등 해외 공연도 다녔습니다.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는 한중정상회담이 성사되고 두 영부인이 '내조 외교'에 나설 경우 사드 문제 등으로 삐걱대는 양국 관계에 윤할유 역할을 하게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이봉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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