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차량 증가 고속도로 북적…"낮 12시 최대"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앵커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면서 지방으로 가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정체는 오후 5시쯤부터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장 막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보도국 연결해 보겠습니다.

배삼진 기자.

기자

네. 오전 일찍부터 고속도로를 이용해 지방으로 내려가는 차량 많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입구부터 붐비는 상황인데요.

잠원나들목부터 만남의 광장까지 차량이 몰리면서 군데군데 막히고 있고, 동탄분기점부터 천안을 지나 옥산휴게소까지는 시속 50~60km 안팎의 서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발안나들목부터 서평택분기점을 지나 행담도휴게소 구간까지 20km 정도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원도 방향으로도 차량 이동 많습니다.

서울양양간고속도로는 남양주요금소부터 화도나들목, 서종나들목에서 강촌나들목 구간에서 서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여주에서 문막까지 20km 가까이 정체가 이어져 있습니다.

오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전국적으로 466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도 40만대의 차량이 이동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에서 강릉은 3시간 20분, 경부고속도로 서울에서 대전은 2시간15분, 부산까지는 4시간25분 정도 걸립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15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하행선 정체는 오후 5시에서 6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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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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