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참사' 동탄메타폴리스 시공사 대표이사 구속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발생한 동탄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와 관련해 시공사 대표 남 모 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고용부는 남 대표는 불티가 날리지 않도록 하는 기본적인 조치도 하지 않았고, 작업계획서 없이 무리하게 공사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건설 현장의 안전조치 위반 책임을 원청업체인 본사 대표이사에게 물은 것으로 로 하청업체에 안전 책임을 미루는 관행에 경종을 울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상가에선 산소절단기 작업 중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화재,참사,동탄메타폴리스,시공사,대표이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43
全体アクセス
15,988,627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