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문재인 대통령, 소통ㆍ통합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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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출범 나흘째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진용이 빠르게 갖춰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의도에서도 정계 개편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과 함께 자세한 정치권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취임 후 첫 주말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기자들과 함께 북악산에 올랐죠? 문 대통령은 평소 산을 좋아하는 건 많이 알려졌습니다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산행 정치'와 닮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2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빠른 속도로 국정 운영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나흘간의 문재인 정부, 아직 평가하기엔 이릅니다만 이전 정부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점이 가장 눈에 띈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취임 첫 날부터 주요 수석들 중심으로 인선 작업이 빠르게 이뤄졌는데 대체로 파격적이다, 참신하다는 평가가 많이 들리고 있어요?

질문 4 공석이 된 국무총리 임명도 서둘러야 할 문제입니다. 어제 이낙연 이낙연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가 국회에 제출됐는데, 무난하게 통과될 거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5 이른바 '친문'으로 분류되던 핵심 인사들의 이름이 1기 내각 명단에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측근 기용에 따른 정치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질문 6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민주당 내에서 인사추천위원회 설치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가 어제 당무위원회에서 관련안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갈등이 봉합된 모습입니다만 언제든 다시 불협화음이 나올 소지도 있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7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먼저 박근혜 정부의 상징과도 같았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를 지시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일단은 법 개정이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작업들부터 하나씩 손보는 모양새죠?

질문 8 이른바 '정윤회 문건'에 대한 재조사 방침도 나왔습니다. 그 때 조사만 제대로 했더라도 최순실 국정 농단이 조기 근절됐을 거란 지적이 많은 만큼 적폐청산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에서는 정치 보복이라며 반발하고 있어요?

질문 9 이런 가운데 여의도 정치권에선 정계개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먼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도부가 회동을 가졌는데, 두 당의 통합 또는 연대, 성사될 수 있을까요?

질문 10 자유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의 복당과 친박계 의원들의 징계 해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만 앞으로 당권을 두고 계파 갈등이 또다시 재연되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죠?

지금까지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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