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강풍ㆍ벼락 동반 비…밤부터 또 황사 유입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앵커

중부지방에서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네. 현재 중부지방에서는 요란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순간적으로 강한 돌풍이 불고 있는데요.

오후 2시 10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 충남 서해안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인천 강화에서는 초속 17m, 경기 연천과 파주에서는 초속 13m 안팎의 강풍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비의 양은 최고 20mm로 많지는 않지만 앞서 전해드린대로 강풍과 벼락을 동반하면서 요란하게 쏟아지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기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비는 수도권 등 서쪽지방에서는 저녁부터 그치기 시작하겠고 강원과 경북등 동쪽지방은 밤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바람은 밤 늦게까지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구름이 지난 뒤에는 불청객 황사가 날아듭니다.

밤부터 서해 5도를 시작으로 휴일인 내일은 내륙에서도 황사가 나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스크를 준비 하는 등 대비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일요일까지 영향을 주겠지만 추가 발원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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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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