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도 파격…이삿날 찾아온 민원인에 라면 대접

2017-05-13 アップロード · 357 視聴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민원인에게 라면을 대접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파격 행보를 함께했습니다.

청와대 이사를 준비하며 홍은동 사저에 남았던 김 여사는 집 앞에서 60대 여성이 "국토부의 정경유착을 해결해 달라, 아침부터 한끼도 못먹었다"고 소리를 지르자 수행원과 함께 나와 "배고프다고 해서 나왔다, 라면이나 먹자"며 여성의 손을 이끌고 사저로 들어갔습니다.

이 여성은 10여분 뒤 컵라면을 들고 사저에서 나와 '자신의 얘기를 들어줬고, 밥까지 얻어먹었으니 됐다'며 다시 오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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