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공판에 유진룡 증인으로…'나쁜사람' 경위 묻는다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체부 1급 공무원들을 '나쁜사람'이라며 퇴출시키려는데 항의하다 면직된 것으로 알려진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이 박 전 대통령과 재판에서 마주합니다.

유 전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뇌물수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섭니다.

검찰은 유 전 장관을 상대로 박 전 대통령이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를 위해 노태강 전 국장 등 1급 공무원들의 인사조치를 요구했는지 집중적으로 물어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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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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