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현대차 신사옥 첫 환경영향평가 '재심의' 결정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현대자동차가 서울 강남구 한국전력 부지에 지으려는 초고층 사옥에 대한 첫 환경영향평가에서 서울시가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선 지하수 유출, 대기 질에 미치는 영향 등 전반적인 저감 방안 수립이 미흡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롯데그룹이 서울 송파구에 롯데월드타워를 지을 때도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10차례 받은 사례를 보면, 현대차의 경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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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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