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아파트 도색근로자 1명 추락사…줄 끊은 주민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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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에서 아파트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이 아파트 주민이 술에 취해 밧줄을 끊는 바람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양산경찰서는 커터 칼로 밧줄을 자른 양산시내 모 아파트 주민 41살 A씨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아파트 외벽 실리콘 코팅작업을 하던 46살 B씨와 36살 C씨를 지탱하던 2개의 밧줄을 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밧줄이 완전히 끊어져 바로 숨졌고, C씨의 밧줄은 일부만 잘려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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