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속반 231명 투입…서울ㆍ세종ㆍ부산 모니터링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부동산 시장교란을 막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 국세청 등 23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단속팀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집중 점검대상은 분양권 불법전매, 청약통장 매매, 떴다방 불법 중개 등 청약시장 교란 행위입니다.

세무서 인력도 투입돼 부동산 불법거래와 관련해 심층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또 부동산거래 관리시스템으로 실거래가 신고내역을 분석해 다운계약 모니터링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서울과 세종, 부산 전 지역으로 모니터링 지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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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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