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1년 앞…서울ㆍ경기 빅2 누가 거론되나

2017-06-14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앵커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민심의 바로미터이자 청와대를 향한 대권 코스로 불리는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선거에 누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후보군을 강은나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내년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여권은 자천타천 출마가 거론되는 주자가 어림잡아 10명이 넘습니다.

문재인 정부 집권 초인데다 여권 프리미엄까지 붙어 본선보다 치열한 경선을 예상케합니다.

박원순 현 시장이 3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미애 대표와 박영선 전 비대위원장의 출마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 우상호 전 원내대표, 김영주ㆍ신경민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경기지사와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동시에 거론됩니다.

국민의당 안팎에서는 안철수 카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의 측근인 재선 김성식 의원 이름도 나옵니다.

정의당에서는 노회찬 의원의 재도전이 점쳐집니다.

인물난에 시달리는 한국당에선 2011년 10ㆍ26 재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나경원 의원과 3선 김성태·재선 김선동 의원 등 서울 지역 현역 대부분이 거론됩니다.

원외에선 황교안 전 총리, 홍정욱 전 의원 출마설도 나옵니다.

바른정당에선 유승민 의원을 비롯해 3선 김용태ㆍ지상욱 의원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경기지사 선거엔 바른정당 남경필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고, 같은 당 정병국 의원 재도전도 예상됩니다.

여당에선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과 김상곤 교육부총리, 경기도당위원장인 재선 전해철 의원, 최성 고양시장이 거론되고, 이석현ㆍ이종걸ㆍ안민석 의원 등 경기지역 다선 의원들의 출마설도 나옵니다.

국민의당에선 손학규 전 대표의 측근인 3선 이찬열 의원과 김영환 전 최고위원이, 한국당에선 원유철·심재철·홍문종 의원이 출마 권유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의당에선 대선후보를 지낸 심상정 대표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강은나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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