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엔대사 "북한 위험 여전"…군사행동 가능성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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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북한이 계속 도발할 경우 군사 행동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북한의 위협은 여전하며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우리는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여러차례 말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이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이 이번 세대의 가장 엄중한 제재라고 평가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북한 정권이 이번 제재로 수출액 '3분의 1'과 경화 수입에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핵·미사일 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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