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올해도 '상남자' 이미지 과시…상체 드러낸 채 낚시

2017-08-06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앵커

휴가 때마다 웃통을 벗은 사진을 공개하며 상남자 이미지를 과시해 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도 남성성을 과시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내년 네번째 대선 도전을 앞두고 건강한 지도자 이미지를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진혜숙 PD입니다.

리포터

능숙한 손놀림으로 낚시대를 바다에 띄웁니다.

근육질의 상체를 드러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입니다.

자신이 잡은 물고기를 들고 포즈를 취합니다.

언뜻 보기에도 꽤 커보입니다.

다이빙수트를 입고 고무보트에서 작살을 준비하다 스노쿨링을 하며 작살로 물고기를 잡습니다.

러시아 국영TV가 남시베리아 투바공화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푸틴 대통령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크렘린 궁은 푸틴 대통령이 작살로 강꼬치고기를 잡으려고 2시간 동안 물 속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함께 휴가를 온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하이킹을 하고 카약도 즐겼습니다.

마초 기질의 푸틴은 유도와 하키를 비롯한 격한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휴가때마다 상체를 노출한 채 사냥을 하거나 낚시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강한 지도자의 모습을 부각해 왔습니다.

푸틴의 올해 나이는 64세.

이번 공개된 영상과 사진은 내년 대선 네번째 도전을 앞두고 건강미를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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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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