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처 못 옮겨"…신동주 측 고집에 롯데호텔 개보수 난항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개보수 공사가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의 비협조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롯데호텔은 지난달 1일 공사에 착수했지만 신 전 부회장 측이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 겸 숙소가 있는 34층을 비워주지 않아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롯데 측은 본관 34층에 기존 신 총괄회장의 집무실과 유사하게 꾸민 공간을 마련했지만 신 전 부회장 측은 신 총괄회장의 고령 등을 이유로 "거처 이전은 곤란하다"며 이주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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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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