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살인' 작년에만 390명 검거…'취중범죄' 심각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지난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살인이나 성범죄 등을 저지르고 검거된 범죄자가 '정상' 상태에서 범행한 숫자 못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최근 발간한 '2016 범죄통계'를 보면, 지난해 검거된 살인범죄자 995명 가운데 범행 당시 술을 마셨던 이들은 390명으로 정상 상태 397명에 육박했습니다.

성폭행 범죄의 경우 작년 한 해 검거된 6천 420명 중 주취 상태 범행이 1천850명으로 정상 상태 2천740명에 이어 두번째를 차지했고, 상해와 폭행 등 폭력범죄도 술을 마신 상태와 마시지 않은 상태서 저지르는 비율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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