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희롱 의혹 교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여중생 제자를 성희롱한 의혹은 받은 전북 A 중학교 교사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께 김제시의 한 자택 창고에서 54세 교사 B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습니다.

B씨 주변에는 "가족과 모두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B씨는 지난 3월부터 수업 시간에 여학생들을 성희롱해왔다는 의혹을 받아 전북교육청의 감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여중생,성희롱,의혹,교사,자택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50
全体アクセス
15,972,927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