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개혁과제 속도전…적폐청산 드라이브도 강화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 개혁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높은 지지율을 앞세워 제1호 국정과제인 적폐청산에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입니다.

홍제성 기자입니다.

기자

9월 정기국회를 앞둔 민주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입법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순조로운 이행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선순위와 시급성을 기준으로 주요 입법과제를 추리는 작업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달말까지 중점법안을 도출한다는 목표 아래 소규모 당정협의, 고위 당정청 회의, 쟁점법안 태스크포스(TF) 등을 풀가동할 방침입니다.

박광온, 김경수 의원 등 국정기획위에서 활동했던 여당 의원들의 청년, 민생법안 발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50%에 달하는 높은 당 지지율을 바탕으로 적폐청산에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박범계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적폐청산위원회는 다음주부터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당 지도부도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금 대한민국은 법과 원칙에 따라 적폐청산의 길로 들어가야 할 때이며 국정원 개혁은 이제 시작입니다."

민주당은 이 과정에서 야권의 반발이 예상되는 만큼 과거 보수정권의 정책 실패를 부각하며 여론전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당은 이밖에 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도 가동해 당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열도 정비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홍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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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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