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토한 음식 먹이고'…'원생 학대' 보육교사 영장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한 달 넘게 부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원생 10명을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 26살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4살짜리 원생의 뺨을 때리고 아이가 토한 음식을 입에 억지로 집어넣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원생들을 손으로 밀치거나 때리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원생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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