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사들, 해외서 잇단 수주 승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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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건설 수주가 부진한 가운데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에서 연이어 대형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대우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오만 국영석유공사와 쿠웨이트 국제석유공사 간 합작회사인 DRPIC가 발주한 두쿰 정유설비 공사 패키지 1번과 2번을 나란히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 남쪽에 위치한 두쿰 경제특구에 하루 생산량 23만 배럴의 정유설비를 건설하는 것으로 계약규모가 47억5천만 달러, 5조3천억원에 달합니다.

앞서 6일에는 SK건설이 이란에서 1조7천억원 규모의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기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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