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오산교통 경영진에 책임"…과실치사상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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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달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참사를 낸 광역버스업체 오산교통 경영진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오산교통 대표 최모씨와 전무이사 2명에 대해 지난 3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현재 검찰이 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경영진이 운전기사들에게 규정된 휴식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보고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또 최씨 등에게 보험료를 아낄 목적으로 버스 수리비를 운전사들에게 떠넘긴 혐의도 영장에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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