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 피폭 韓징용자 3천400명 명부 슬쩍 폐기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일제 강점기에 강제 연행돼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혹사당한 한반도 출신 징용자 명부가 일본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폐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은 지난 1948년 6월 나가사키 지방 법무국에 한반도 출신자 3천400여명의 명부를 제출하고 미지급 임금 약 874만여원을 공탁했습니다.

하지만 법무국은 1970년 이 명부 보존기한이 끝났다며 폐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시민단체인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의 자료 요구에서 드러났습니다.

당사자들은 법적 투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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