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금융사기 4만8천건…하루 평균 266건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대출사기 등 불법금융피해가 올해 상반기 동안 하루평균 266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4만8천663건의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대출사기가 1만2천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이스피싱과 미등록 대부, 불법 대부광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대출권유 전화를 받는 경우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을 통해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특정 계좌로 입금을 요구받으면 이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상반기,금융사기,4만8천건…하루,평균,266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76
全体アクセス
15,972,523
チャンネル会員数
1,860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