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 새는 일자리 창출 지원금…허위 창업에 가짜 직원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국민권익위원회는 2013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복지ㆍ보조금 비리 신고를 접수한 결과 '고용노동 분야'에서 156건의 신고가 들어와 104건을 수사ㆍ감독기관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자신의 집을 창업사무실로 신고해 지원금을 받아내는가 하면 기존 사원을 신규 인턴으로 등록시켜 채용보조금을 가로챈 업체도 적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익위는 "일자리 창출 관련 정부 보조금이 실제 필요한 이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하반기에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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