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은 미국 영토…북한 포위사격 경고, 위협 안된다"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미국령 괌의 에디 칼보 주지사는 괌에 대한 북한의 포위사격 경고가 위협이 되지 않으며 주민 보호를 위해 "모든 만일의 사태"에 준비됐다고 밝혔습니다.

칼보 주지사는 온라인 영상 메시지를 통해 "괌은 미국의 영토이며 단순한 군사 시설이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칼보 주지사는 백악관과 연락했고 국방부와 국토안보부로부터 위협 수위에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괌 군사령관 및 긴급 구조원들과 회의를 열어 준비 태세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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