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보다 더 무서운 폭염…10여일새 닭ㆍ오리 등 277만마리 '털썩'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폭염 속에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가축들이 줄줄이 죽어나가면서 축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모두 277만8천 마리에 달했습니다.

올해 닭이 약 269만 마리가 폐사해 피해가 집중됐으며, 체온 조절이 힘든 신체구조와 좁은 공간에서의 밀집 사육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폐사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달 20일을 전후로 시작돼 장마전선이 물러간 25일부터 하루 평균 1만 마리에서 6만 마리의 가축이 죽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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