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삭제지시' 주장 강인철 치안감, 경찰청 차장 면담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이철성 경찰청장으로부터 촛불집회 관련 SNS 게시글 삭제를 지시받았다고 주장한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이 경찰청을 찾아 박진우 차장과 면담했습니다.

강 교장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박 차장 요청으로 어제 오후 면담이 이뤄졌고, 차장이 '앞으로 경찰과 국민을 생각해서 잘 풀어나가자'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강 교장은 또 SNS건과 별도로 본인이 의무경찰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등 제대로 조사되지 않은 감찰 내용이 알려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SNS,삭제지시,주장,강인철,치안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50
全体アクセス
15,972,510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