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관계자 "트럼프 '화염과 분노' 발언은 즉흥적"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북한이 위협을 지속하면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는 계산된 게 아니라 즉흥적 언급이었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익명의 백악관 고문은 "백악관 내 다른 관리들도 사전에 대통령에 그 발언을 할지 몰랐다"며 "대통령이 단지 북한의 행동에 신물이 났음을 보여주기를 원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는 보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톤다운'에 나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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