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대출사기' KAI 협력업체 대표 오늘 영장심사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수백억원대 대출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협력업체 대표가 오늘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협력업체 D사 대표 황 모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오늘 오전 11시 강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KAI의 경영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황 씨에 대해 허위로 작성한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거래 은행에서 수백억원대 대출을 받아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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