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ㆍ美 말폭탄 중재 나선 中, 정작 인도엔 "불타죽는다"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북한과 미국의 격렬해지는 언사에 중국이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정작 자국과 히말라야 산지에서 무장 대치 중인 인도에 대해서는 "불놀이하다 타죽는다"는 격한 언사로 수위를 높였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평론을 통해 인도가 "중국은 국가 주권과 영토완정(完整) 문제에서는 결코 타협하거나 양보한 적이 없다"며 "인도 측이 고분고분하게 물러서지 않으면 결국에는 불놀이하다 스스로를 태우고 모든 뒷감당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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