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계란' 공포에…벨기에산 와플 판매 중단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네덜란드산 계란과 닭고기에서 살충제인 '피프로닐'이 검출된 사건과 관련해 국내 주요 편의점들이 벨기에산 와플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와 GS25, 이마트24는 벨기에산 와플 '로투스' 제품의 판매를 금지하고 신규 발주도 중단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오는 11월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유럽산 식용란을 수거해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달 7일까지 국내로 들어온 유럽산 식용란은 모두 57톤에 달하지만 문제가 된 네덜란드산 식용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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