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스크'에 한국 신용위험 1년2개월 만에 최고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면서 한국의 신용위험 지표는 14개월 만에 최고로 뛰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의 5년 만기 외국환평형기금채권에 붙는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은 하루 전보다 0.05%p, 5bp 정도 오른 62.74bp로 집계됐습니다.

신용부도스와프는 채권을 발행한 국가나 기업이 부도가 났을 때 손실을 보상하는 파생 상품으로, 이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부도 위험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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