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살충제 계란' 방역회사 간부 2명 체포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유럽을 강타한 '살충제 계란' 파문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벨기에가 공동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양국 경찰은 계란이 살충제인 피프로닐에 오염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몇몇 장소에 대한 긴급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덜란드 당국은 이 과정에서 피프로닐 성분이 포함된 살충제로 닭 농장 방역작업을 벌인 방역업체 '칙프렌드'의 간부 2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달 초 유럽에서는 계란에서 금지된 살충제인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돼 독일과 네덜란드 등에서 대규모 리콜되는 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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