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서도 '살충제 오염 계란' 유통…유럽 8개국으로 늘어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유럽발 '살충제 오염 계란'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룩셈부르크에서도 오염 계란이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룩셈부르크 정부는 인체에 유해한 살충제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이 일부 유통됐다고 현지시간 10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에서 피프로닐 오염 계란이 유통된 나라는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에 이어 스위스, 스웨덴, 영국, 프랑스, 룩셈부르크 등 모두 8개 나라로 늘었습니다.

다만 룩셈부르크 정부는 업체들의 회수 조치 등으로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는 피프로닐 오염 의심 제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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