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동네의원 외래진료 본인부담 의료비 줄어든다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내년부터는 65세 이상 노인이 동네의원을 방문해 외래진료를 받을 때 내야 하는 본인 부담 의료비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동네의원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노인정액제'를 구간별 차등 정률제 방식으로 개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노인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뒤 총 진료비가 1만5천원 이하면 1천500원을, 1만5천원을 초과하면 진료비 총액의 30%를 본인부담금으로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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