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일 "총결사전"…내부 동요막기 포석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북한이 미국을 향한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면서 내부적으로는 '총결사전'을 강조하고 결속의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틀 연속 평양에서 열린 각종 '정부성명' 지지 대회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조국이 천만 군민 모두를 전민 총결사전으로 부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최후의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것"이라며 김정은 주위에 더욱 굳게 뭉치자고 충성을 독려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체제수호 의지를 강조하는 것은 군인과 주민들이 국제사회의 제재와 미국의 압박에 동요하지 않도록 다잡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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