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박기영 임명철회 거듭 촉구…"최순실에게도 공과있다"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야권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황우석 사건'에 연루됐던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임명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문 대통령과 청와대는 말도 안 되는 인사발탁으로 과학기술계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박 본부장은 청산해야 할 적폐"라며 "국정농단 주역인 최순실에게도 공과 과는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자살골을 넣은 선수를 재기용하면서 앞으로 득점할 테니 뛰게 하자는 것과 뭐가 다르냐"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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