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후보자 "주당 최대 52시간 근로 명확히 할 것"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후보자가 "주당 최대 52시간 근로를 명확히하고 근로시간 특례 업종 문제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1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근로시간 단축은 생명ㆍ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최저임금과 관련한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의 질문에는 "최저임금에 대한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단기적 정책에 더해 본사와 대리점, 원청과 하청관계 등을 바로 잡아 장기적으로 왜곡된 경제구조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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