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그녀들의 희망밥상…호찌민으로 가는 길

2017-08-12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서울 동작구의 한 작은 베트남 음식점.

이곳에는 고향의 음식을 만들며 희망을 꾸려나가고 있는 베트남 이주여성 보티녹넌(38)과 밤티퇀(28)이 있다.

하루 10시간 이상씩 고기국물을 우려내며 정성을 담아 베트남 음식을 만드는 이들은 이곳의 쉐프이자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다문화 싱글맘이다.

권오희 대표의 도움으로 쉐프의 꿈을 이룬 보티녹넌과 밤티퇀.

이들은 여름휴가를 맞아 특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바로 신메뉴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고향인 베트남을 방문하는 것!

하지만 홀로 아들을 돌봐야하는 밤티퇀이 시간을 낼 수 없게 되자 결국 보티녹넌은 현지에 있는 조카 안트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하기로 결심한다.

친정 부모님께 아들 규현이를 맡기고 베트남으로 떠나게 된 보티녹넌.

메인쉐프로서 새로운 메뉴에 도움이 될만 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굳은 마음으로 출국하는데…

3년 만에 도착한 고향 베트남.

그곳에는 그녀가 열여섯 살 때부터 키우던 조카 안느가 기다리고 있었다.

첫 여름휴가를 맞아 베트남오로 신메뉴 개발 연구를 떠난 보티녹넌.

이곳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다음 주 '하모니'에서 그녀의 베트남 여행기를 쫓아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하모니,그녀들의,희망밥상…호찌민으로,가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38
全体アクセス
15,983,942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