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밤,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즐겨보세요

2017-09-10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앵커

요즘 한낮에는 덥지만 해가지고 선선해지면 밤 산책하기 참 좋습니다.

청계천 주변에 야시장이 열려있어 가을밤을 즐기기에 좋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청계천에 나와있습니다.

요즘 낮에는 쾌청한 하늘, 또 밤에는 이렇게 선선한 가을바람 때문에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 핑계로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딱 좋은데요.

멀리 나가지 못하는 분들 계시다면 제가 나와있는 청계천에 오시면요.

이렇게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려있어서 청계천을 따라 산책도 하고, 볼거리 먹거리로 가득한 가을 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 최윤명ㆍ조민서 / 서울 동작구ㆍ서울 강남구

질문 1 밤도깨비 야시장 어떻게 나오게 되셨나요?

질문 2 이렇게 데이트 나오시니까 어떠세요?

가을이 짙어질수록 낮의 길이도 짧아지면서 금새 어둑어둑해지는 청계천에 하나둘씩 불빛이 켜집니다.

청계천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줄지어 있는 푸드트럭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풍성한데요.

야시장에는 먹거리 뿐만아니라 볼거리도 가득합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핸드메이드 제품들 또 시민들의 귀를 호강시켜줄 버스킹 공연도 준비돼있습니다.

무엇보다 청계천 야시장의 특별한 점은 바로 소원편지입니다.

어린시절 동화에서 간절한 소원을 들어준다는 도깨비를 생각하며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도 금새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걷기에 참 좋은 계절이지만, 그래서 더 짧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가을이 휙 지나가버려도 아쉽지않도록 그 계절이 주는 기운과 즐거움을 나름의 방식으로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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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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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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