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차관보 "중ㆍ러, 北석탄 밀수출 도와…대북 제재 회피"

2017-09-13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석탄 밀수출을 돕고 있다는 미국 재무부 고위 관료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마셜 빌링슬리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보는 현지시간 12일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위성사진을 공개하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빌링슬리 차관보는 중국 선박들이 위치추적시스템을 끈 뒤 북한 영해로 들어가서 석탄 등 북한 상품을 선적한 후 러시아 항구에서 일정 기간 머문 뒤 중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대북제재 회피라고 비판하며 "중국이 앞으로 더 제재를 회피한다면 긴급히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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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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