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배기 쓰러뜨리고 뺨 때린 원장수녀 영장…아동 4명 폭행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밥을 먹지 않고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두살배기 원생을 폭행한 유치원장 수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치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44살 영동 모 유치원장 수녀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낮 12시 30분 쯤 유치원에서 두살짜리 B군을 들어 복도 바닥에 쓰러뜨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유치원 원생 9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여 지난 2월부터 지난달 사이 A씨에게 폭행당한 원생 3명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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