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중 WTO제소 주장에 "지금은 '북핵' 협력이 중요"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청와대는 중국의 사드 경제 보복을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지금은 북핵·미사일 도발 등으로 중국과 협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한·중 간의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사드 보복문제를 이유로 중국에 대한 WTO 제소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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