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혁신을!"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7

2017-09-16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앵커

하늘은 맑고 바람은 선선합니다.

이번 주말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가을인데요.

젊음의 거리 신촌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신촌 연세로에 나와있습니다.

신촌하면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곳이죠.

평소 차량으로 북적이던 신촌 아스팔트 거리가 오늘 조금 색다르게 변신을 했습니다.

바로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7'을 위해서인데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돼있어서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분들이 이곳에서 가을날을 즐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 유승규·김재혁 / 서울 관악구·경기도 부천

질문 1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질문 2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질문 3 어떤 프로그램을 체험하실 건가요?

'IF 2017'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혁신을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아티스트·단체 등 약 120여 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축제입니다.

이번 행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열리는데요.

디캠프의 주관으로 연세대, 서강대, 숭실대가 대학파트너로 참여하고요.

서울시, SBA가 후원합니다.

'먹고, 즐기고, 배우고, 꾸미고, 일하다' 이렇게 총 5개의 테마로 짜여져 있고요.

각 테마존에서는 시간대 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돼있으니까요.

빈손으로 와서 두손 가득 담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축제에는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도 마련됐습니다.

인디 아티스트 공연을 통해 현장 분위기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공기도 깨끗하고, 하늘도 청명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파란 하늘을 보는게 당연했기에 그냥 넘겼던 일상이었지만 요즘은 쉽사리 볼 수 없는 하늘 풍경입니다.

이렇게 맑은 날들이 이어지는 요즘은 걷기에 참 좋은 계절인데요.

멀지않은 이 곳 신촌 걷기 좋은 길에 나오셔서 가을날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촌 연세로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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